현대리바트가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 원자재 수급 다각화에 나선다.
16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현대리바트는 인도네시아 현지에 판매법인 ‘PT HYUNDAI LIVART INDONESIA’를 설립했다. 설립 일자는 지난 10월 28일, 자본금은 2억원이다.
업계에서는 현대리바트가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것은 가구에 들어가는 주요 원자재 등의 원활한 수급을 위한 행보로 풀이하고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원자재 소싱 채널 다각화를 위해 인도네시아 법인을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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