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테러단 Densus 88은 서부자와 Majalenka의 Ciremai 산 기슭에서 35kg의 폭발물을 지난 10월 1일 발견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 폭발물은 지난 2017년 9월 Cirebon의 Cakrabuana 공항에서 체포된 테러 용의자인 Imam Mulyana의 것이라고 말했다.
Densus88과 기동타격대 Brimob 서부 자와팀, Majalengka 경찰, 주민들은 35kg 무게의 폭탄을 찾을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폭탄은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4년 동안 숨겨져 있었다.
35kg폭발물은 항아리, 플라스틱 병, 식품 용기속에 담겨져 있었다. 당국은 발견한 폭발물을 현장에서 폭발시켜으며 폭음과 진동이 대단했다고 주민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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