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bodetabek 모든 업소 9시에 문닫아라”

르바란 집합금지령에 오후 6시부터 차량 인원 통제

(한인포스트) Anies Baswedan 자카르타 주지사는 2021년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자카르타 레드/엘로우 존에 있는 쇼핑몰, 레스토랑 및 관광 명소 폐쇄에 관한 규정을 발표했다.
이 규정은 르바란 휴일동안 코로나19 사례 확산을 막기위해 전격 발표했다.
또한 자카르타 주지사 Anies Baswedan은 Jabodetabek 전역의 지방 정부가 르바란 기간 동안  레스토랑 및 쇼핑몰 등 모든 업소는 저녁 9시에 문을 닫기로 합의했다고 강조했다.
Anies 주지사는 지난 10일 수도권 경찰국 메트로 자야 지방 경찰청장과 회의에서 “레스토랑, 쇼핑 센터는 50%, 관광지는 30% 입장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Jabodetabek 지역에서 밤 9시에 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Jabodetabek 권역에서 르바란 기간 군중없는 야간(crowd free night) 정책을 시행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해당 도로에서 모든 교통 활동은 군중없는 밤 계획을 통해 경찰에 의해 통제된다.
아니스 주지사는 “차량 이동과 군중 집합 필터링이 있을 것이며 특히 18시부터 22시 사이에 군중 집합이 없도록 특별 관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지역 도로에서 모든 교통 운행과 군중 집합 통제는 오후 10시이후에는 해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ebaranAnies Baswedan 주지사는 코로나19 확산이 더 퍼지지 않도록 대중에게 집에 머물고 귀향을 하지 말 것을 호소했다.
알려진 바와 같이 Anies 주지사는 자카르타 거주자가 Jabodetabek 지역을 떠날 때와 Jabodetabek 외부 거주자가 자카르타에 들어 올 때 통행허가서 SIKM을 지참하라는 주지사령(Pergub No. 47/2020)을 발령했다.
Jabodetabek에 거주하는 주민은 지역 내에서 이동에 SIKM이 필요없지만, 활동은 필수적인 사항에서만 허용되며 대규모 사회 제한 (PSBB) 조항을 참조해야 한다.
작년 2020년 르바란 기간에 주지사는 “이것은 모든 사람이 집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행 할 수 있는 사람은 11개의 기본 부문에 속하는 사람이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르바란 휴일이나 평일 상관없이 찾아 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5월 11일 코로나19 대책본부는 위험 구역 설정에서, 자카르타 6개 시/군 가운데 5개 지역이 오렌지 존에 있다고 발표했다.
자카르타주 오렌지 존 지역은 남부 자카르타, 동부 자카르타, 중부 자카르타, 서부 자카르타 및 북부 자카르타, 뿔라우 스리부이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