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08, 2014)
일본 NKIAC(New Kansai International Airport Company)의 Keiichi Ando사장은 8월 21일 새로운 수익원 발굴을 위해 인니 등 해외공항 운영사업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Ando사장은 인니 공항들이 심각한 혼잡으로 현지 정부가 일본에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하고 NKIAC가 인니 공항 관리분야는 계열사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NKIAC는 2012년 4월 3,000억엔의 자본금으로 오사카공항과 칸사이 공항을 통합관리하는 회사로 출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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