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포스트)지난 8월10일 아침 아쩨주민들은 쓰나미가 몰려온다고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이는 아쩨주 서부 해안인 머우라보(Meulaboh)지역에 쓰나미 형상 구름이 발생해 주민들이 패닉에 빠졌다.
이에 지질기후기상청은 해안가에 발생한 쓰나미 형상 구름은 쓰나미와 관련이 없다고 진정시키면서 “아르쿠스 구름이라고 부르는 이 구름은 바닷가 수평선에서 따뜻한 기온과 차가운 기온이 만나면서 밀어나는 현상”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 구름이 발생하면 강한 바람과 번개를 동반하기에 선박운항과 해안가 활동은 주위해야 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2004년 12월 26일 오전 8시에 발생한 아쩨쓰나미로 큰 피해를 본 아쩨주민들은 이날 쓰나미 구름으로 쓰나미 공포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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