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은 인도네시아 글로벌 석유화학 그룹인 피티 파르나라야와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4월부터 향후 2년간 348억 원 규모의 암모니아 운송 계약 연장이다. KSS해운은 이번 계약에서 선박 관리와 운항 서비스 능력을 인정받아 기존 계약 대비 40% 인상된 용선료 계약을 맺었다.
미국 LPG 수출 증가에 따른 물동량 상승과 암모니아 운송시장 성장으로 중대형가스운반선 운임은 상승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KSS해운은 지난해부터 신조 발주한 4척을 포함한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12척 및 중형가스운반선(MGC) 3척으로 세계 최고 가스선대를 보유하고 있다.
KSS해운은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스타일코리안 인도네시아] MOIDA Gandaria City점 오픈](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스타일코리안인도네시아-MOIDA-Gandaria-City점-오픈-180x135.jpeg)







![[KOTRA] 인도네시아 무선이어폰 시장 트렌드, ‘가성비 경쟁’ 속 수요 지속 확대](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