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2020년에 운영 예산이 20.84조 루피아 흑자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여, 2019년의 17.24조 루피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외국 통화 자산의 운용과 관련된 수익은 2019년의 27조 루피아 보다 17.9% 증가한 31.8조 루피아가 될 것으로 예상하여 이에 따라 운영 예산 흑자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 Perry Warjiyo가 지난 월요일(11/11) 의회에서의 발표 자리에서 말했다.
운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수입 금액은 2019년 360억 루피아에서 34% 감소한 230억 루피아가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으며, 같은 차원에서 행정 수입은 2019년의 870억 루피아에서 2020년 840억 루피아로 3.1%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았다.
중앙은행은 또한 지출 부분에 대해서는 2019년 9.9조 루피아였던 것이 12.% 증가한 11.14조 루피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2019년에 비해서 지출은 1.24조 루피아 증가하는 것임. 급여 및 기타 지출 부분이 2019년의 3.54조 루피아 대비 5.82%, 2,060억 루피아 증가한 3.74조 루피아를 차지하고 있음. 인적자원 관리 비용은 올해 2.33조 루피아로 예상되고 있는 금액보다 6,150억 루피아, 26.3% 증가한 2.94조 루피아가 될 것으로 계획했다. <Antar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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