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는 동포 및 지상사 대표 만찬간담회에서 조코위 대통령을 4번 만난다고 전했다.
아시안게임 방문 이틀째를 맞는 이낙연 총리는 지난 8월 20일(일) 저녁 상드릴라 호텔에서 70여 동포 및 지상사 대표 간담회를 통해 한국-인도네시아 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동포 및 지상사 대표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총리는 “이번 방문에서 조코위 대통령을 4번 만나게 되었다”면서 이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우호관계를 엿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총리는 한인동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종환 문체부 장관을 통해 해결을 지시했다.
이낙연 총리는 한인기업인들이 인도네시아에서 기업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한국-인도네시아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시안 게임 특별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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