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일 ) 국영전력공사인 PLN이 60조 루피아를 투자하여 수마트라섬내 송전망 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기업부 Dahlan Iskan장관은 3월 7일 “PLN이 시설부족으로 인해 잦은 정전이 발생하는 수마트라 내 전력공급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국영 건설기업인 Wika, Waskita, PT.PP, Hutama Karya, Adhi Karya 등 5개사와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송전망 시설개선 재원은 국유 은행을 통해 조달할 것이나 프로젝트 착공시기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참여회사인 Adhi Karya사 Aprindy이사는 프로젝트 세부내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개략적인 내용은 수마트라섬을 남북으로 종단하여 송전망을 건설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도네시아의 작년말 전력생산량은 47,128MW로 전기보급률은 80%정도이며, 피크타임 전력수요는 1,700MW이나 공급은 1,450MW에 불과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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