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개혁 집행을 위해 5-7년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없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정부와 국회에 신속한 화폐개혁 즉 루피아 화폐의 간소화 심의를 촉구했다.
중앙은행 부 총재 미즈라 아디띠아스와라는 “당국은 실무자로서 개혁안 입법을 행동에 옮기는 것만이 남았다”고 말했다. 현재 정부와 국회는 화폐개혁법에 대한 법률적 근거를 만들고 있다.
부총재는 “ 중앙은행은 강력하게 화폐개혁을 하자는데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결국 화폐개혁은 시작되었고 우리는 집행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라고 7월21일 중앙은행에서 말했다.
이 개혁안은 무엇보다도 인플레이션을 낮추고 부족한 국가예산문제까지 영향을 미치는 등 국가 경제시스템을 안정시킬 것이다 것이다.
현재 소비자 물가지수의 인플레이션은 2017년 6월 0.69 퍼센트를 기록했다. 2017년 3월 현재 예산부족은 1,049조이며 이는 국내총생산의 0.77퍼센트에 해당한다.
이는 지난해 1/4분기 예산부족분인 1,434조, 국민총생산 1.13 퍼센트에 해당하는 수치에 비해 다소 낮다. 그는 “화폐개혁 법안이전에 우리는 대비할 수 없다. 왜냐하면 화폐개혁의 집행을 위해 아직 5-7년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그는 재무장관 스리 물리야니 재무장관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고있다며 신속히 정부가 이 계획을 국회에 제안하기를 요청했다. 또한 중앙은행은 해당 루피아개혁안을 2017년 국내법프로그램에 포함시킬것을 요구했다.
부총재는 “정부로 개혁안이 접수된 이상 국회로 곧 입법 절차를 밟게 되고, 이후에는 조사를 거쳐 합의에 도달할 것이다. 하지만 입법은 서둘러야 한다” 고 미즈라가 말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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