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주정부가 독립기념일 개통을 목적으로 세운 스망기 고가도로가 오는 7월 13일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스망기고가도로는 자카르카 중심부를 나누는 사통팔달로 정체가 심해지자 순환형 고가도로로 공사를 착공했다.
스망기 고가도로 조감도를 보면 클로버 모양으로 되어 있어 스망기 클로버 고가도로로 불려질 것으로 보이며 야간에는 조명이 밝혀져 자카르타 아이콘이 될 전망이다. 주정부 교통관리국은 13일부터 7월말까지 시범운행에 들어가고 오는 8월 17일에 정식개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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