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혹 (바수끼 짜야야 뿌르나마) 전 자카르타 주지사가 이슬람교 신성모독 혐의로 2년형을 선고 받고 수감 중에 항소를 포기해 파장이 일고 있다.
하지만 검찰은 2년선고 지방법원의 판결에 항소를 해서 아혹 주지사는 또 다시 자카르타 고등법원에 재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자카르타 고등법원은 5명의 재판관을 임명했다. 이맘 숭우디 (Imam Sungudi) 재판장을 비롯해 엘랑 브라꼬소 위보워 (Elang Prakoso Wibowo), 다니엘 빠이루난 (Daniel Pairunan), 이 뇨만 수따마 (I Nyoman Sutama), 아흐맛 유삭 (Ahamad Yusak) 판사다.
검찰은 아혹 전 주지사에게 2년 집행 유예에 1년 징역형을 구형했지만 지방법원은 2년 징역형을 선고해 항소했다.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KOTRA] 의료데이터와 AI가 이끄는 인도네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카톡아이디 haninpost![[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