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계청은 지난 5월 2일 1/4 분기 산업통계현황에 관한 자료를 공개했다. 보도자료에서 중앙통계청은 “글로벌 시장이 아직 부진해 인도네시아 9 개주에서 제조산업 생산량이 줄어들었다”고 Kompas신문이 5월 3일 보도했다. 중앙통계청의 산업통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9개주 제조산업 감소
제조산업의 생산이 줄어든 9개 주는 븡꿀루주, 북부 수마트라주, 리아우 군도 주 (Kepulauan Riau), 북부 말루꾸주, 서부 술라웨시주, 아쩨주, 람뿡주, 파푸아 주, 중부 자와 주이다.
– 제조산업 감소 업종
제조산업 생산량이 줄어든 업종은 섬유 산업, 의류사업, 음료산업, 목재산업, 가공산업 등이다.
– 제조산업 생산량 감소 이유
제조산업 생산량이 줄어든 이유는 글로벌 시장이 부진하고 미국, 일본, 중국, 유럽시장이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 않는다.
– 산업 생산량 감소
전국적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생산량은 올해 1/4분기에 4.33% 늘어났다.
*올해 1/4분기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생산량은 븡꿀루주에서 9.05%, 북부 수마트라주에서 7.6% , 리아우 군도 주에서 7.5% 감소했다.
*생산량이 줄어들었다는 대기업 중 섬유산업은 6.87%, 음료산업은 5.42%, 목재 및 수공예 산업은 4.49% 감소했다.
* 전국적으로 개인기업 생산량은 올해 1/4분기에 6.63% 늘었지만, 서부 누사땡가라 주에서 9.56%, 중부자와 주에서 3.28%, 리아우 군도주 (Kepulauan Riau)에서 1.68% 감소했다.
*생산량이 감소된 화학산업은 8.45%, 수리 및 기계 설치산업은 6.3%, 전기장비 산업은 5.6%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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