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pas.com은 2월 21일 경찰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경잘 자살이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 2015년 6명, 2016년에 13명의 경찰이 자살하여 전년보다 117%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청의 Arif Sulistyanto 인사부장은 “정신적 질환으로 고통받는 경찰이 많다”고 고백했다.
Arif Sulistyanto 부장은 “경찰이라는 직업상 업무 부담을 감당하지 못해 정신 질환을 앓고 결국 자살까지 하는 경찰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6년 150명이나 되는 경찰이 자살시도를 했고, 그들 가운데 13명이 사망했다” 며, “서부 깔리만딴주에서는 경찰이 정신 질환으로 인해 자기 자식을 살해하고 토막 낸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Arif Sulistyanto 띠또 카르나피안 경찰청장이 지방 경찰청장들에게 경찰의 자살을 방지하기 위해 정신 질환이 있는 자들에게 정신검사를 받도록 명령을 내렸다고 전했다고 콤파스는 지난 2월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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