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사령관 “반 빤짜실라 사회단체저항에 대비할 것”

가돗 누르마띠오 (Gatot Nurmantyo) 국군 사령관은 17일 동부 자카르타 찔랑깝 국군본부에서 각 군 지도자들과 가진 회의에서 “국군은 반 빤짜실라 사회단체들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Kompas.com이 1월 17일 보도했다.

가돗 누르마띠오 국군 사령관은 “국군은 정부를 지지하고 국가안보를 보장한다” 며 국군은 판짜실라를 거부하는 사회단체의 운동에 저항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가돗 누르마띠오 국군 사령관은 현재 대중매체로 인해 국가와 민족에 대한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영향을 받았으며 이에 국군은 경찰과 협력하여 국가존재를 위협하는 반 판짜실라 사회단체를 저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돗 누르마띠오 국군 사령관은 반 판짜실라사회단체가 어떤 단체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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