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22일 경기 죽전 금융보안원 본원에서 금융권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금융 보안 부문의 위기 상황을 조기 인지할 수 있는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신종 사이버 위협 발견 시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즉시 공유하고, 금융회사의 대응 상황을 양 기관이 공동으로 점검·관리한다.
보안 역량이 미흡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블라인드 모의 해킹이나 버그바운티(보안 취약점을 화이트 해커나 학생 등이 참여해 찾아보는 제도) 등을 실시해 대응 훈련을 강화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사이버 보안 위협에 24시간 365일 적시 대응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금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원 금융보안원장은 “이번 협력 모델로 금융 분야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해 금융 정보기술(IT)의 사이버 보안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전략 자원 수출 국영기업 단일화 정부령 시행 전망]](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프라보워-수비안토-대통령은-야자유팜유에서-석탄에-이르는-일부-전략적-천연자원-원자재의-수출을-지정된-국영기업BUMN을-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