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2월 26일(수), 인도네시아 최초의 금 은행(Bank Emas/bullion bank) 출범을 주도했다. 출범식은 중부 자카르타의 The Gade Tower에서 오후 2시에 열렸다.
유수프 페르마나 대통령실 의전·언론·미디어 담당 부차관은 금 은행 출범이 국내 금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메라 푸티 내각의 아스타 찌타(Astacita) 이념에서 천명한 광물 자원 부가가치 미션을 지원하기 위한 프라보워 대통령의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에 금을 보관할 은행이 없어 많은 금이 채굴되어 해외로 유출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 은행 설립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지난 2월 17일(월), 자카르타 메르데카 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금 은행을 설립할 것이다.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에는 금을 위한 은행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의 많은 금이 채굴되어 해외로 유출된다.
이제 인도네시아에 금을 위한 특별 은행을 갖고 싶다”고 밝히며 금 은행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금 은행 서비스 출범은 인도네시아 국내 금 산업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광물 자원의 국내 부가가치 창출을 증대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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