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보호부(KP2MI)는 올해 초 정부 간 협약(G-to-G)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으로 출국하는 인도네시아 예비 이주노동자(calon pekerja migran Indonesia 이하 CPMI)들에게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디아 레제키눙룸 KP2MI 취업국장은 13일(월) 끌라빠 가딩 엘 호텔에서 열린 265명의 한국행 G-to-G 프로그램 CPMI 출국 환송식에서 “이번 출국은 항공권 가격이 이전보다 저렴해졌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는 장관님이 예비 이주노동자들에게 주는 새해 선물”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독일행 G-to-G 프로그램 참가 CPMI 4명도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KP2MI는 14일 서면 자료에서 현재 출국이 승인된 CPMI는 총 14,162명이다.
디아 국장은 고용주들이 이 명단에 있는 CPMI들을 신속하게 채용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43,442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지만, 현재 대기 명단(roster)에는 14,162명이 등록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직 승인을 기다리는 CPMI 지원자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출국을 앞둔 이주노동자들에게는 성실하게 근무하고, 어학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전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출국이 확정된 여러분은 행운아다. 현지에서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포기하거나 도망칠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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