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장관“투자자 수입의 80%는 자국으로 송금 재 투자시 기업 배당금 세금면제 할 것. 올 경제성장률 5.7%에서 6.5% 기대”
리뽀그룹“인프라 확충이 많은 투자자들을 끌어. 토지 정리등 법적 개선 혜택 시급하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자국 내 경제 성장과 외국인 투자를 장려하기 위한 시도로 “인도네시아에 재 투자하는 투자자들에게 기업배당금 세금을 면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투자청(BKPM)의 마헨드라 시레가르 청장은 “세금 면제 계획은 외국인 투자 회사들 이 투자를 통해 창출해 낸 이익을 자국으로 송금하는 것 보다 그 이익을 다시 인도네시아에 재투자 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실시하는 방안이다.
중앙은행(BI) 자료에 의하면 지난 몇 년 간 외국계 회사들은 수입의 80% 이상을 자국으로 송금했다 ”고 전했다. 투자청은 재무부와 협력하여 적당한 배당금 세금 면제 한도를 찾고 있다.
차팁 바스리 재무부 장관은 “초기에 경제성장률을 낮게 측정했던 것은 미국의 경기 부양 정책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에 투자가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외국인 투자리스트 개정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인도네시아에 찾아 들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경제성장률을 높게 측정했다.
”며 “빠른 경제 성장은 자국 내 인구가 증가하면서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하다. 중앙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매년 100만 명 이상의 인구가 일자리 시장에 뛰어드는데 지금은 111만 명에 이르렀다. 다음 대통령은 일자리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내야 한다. ”고 전했다.
그러나, 해외투자자들은 인도네시아 내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 세금 인센티브는 충분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리뽀 그룹의 존 이사는 이어 그는 “인도네시아는 거대한 젊은 인력과 정부의 신중한 회계 경영, 낮은 채무 등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아직까지도 최고의 투자처이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인도네시아 투자 전망이 밝다고 믿고 있다. ”며 “ 외국인들은 작년에 루피아가 26%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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