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아세안 국가 가운데 교통사고 발생율이 8위로 떨어졌다.
반면, 태국은 아세안에서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국가이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집계한 글로벌 보건 관측소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HO는 태국의 교통사고 사망률이 2021년 인구 10만 명당 25.4명으로 아세안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추정했다.
이 수치는 또한 태국을 세계에서 16번째로 치명적인 교통 사고 비율이 높은 국가로 만들었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2021년 인구 10만 명당 11.3명의 사망자 비율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8위, WHO가 기록한 198개 국가 중 110위에 해당한다.
전 세계적으로 볼 때 가장 높은 사고 사망률은 기니로 인구 10만 명당 37.4명이 사망했다.
다음으로 가장 낮은 국가는 홍콩, 마카오, 모나코, 니우에로 각각 2021년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가 0명이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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