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지난 2월 22일 남부 술라웨시에 있는 마카사르 신항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이 신항은 수심 16m로 북부 자카르타의 탄중 프리옥 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항구다. 이 수심은 대형 선박이 정박하기에 좋다”고 전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의 물류 유통 효율성에 관해 이야기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10년 전 물류비용이 24%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는 항구와 산업단지 간의 통합이 부족하고 항구와 멀리 떨어진 공장 간 통합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 인도네시아의 물류비용은 14%나 떨어졌다고 조코위 대통령은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여전히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수준이라고 인정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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