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자카르타에 위치한 민속촌 타만 미니 인도네시아 인다(Taman Mini Indonesia Indah 이하 TMII)는 제39회 누산타라 댄스 퍼레이드는 수마트라 Sabang에서 파푸아 Merauke지방 댄스 공연을 개최했다.
11월 12일 TMII 회장 클라우디아 잉키리왕은 “TMII가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인도네시아 춤의 풍부한 문화 유산을 홍보하고 축하하며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참고로 타만 미니 누산타라 댄스 퍼레이드(Parade Tari Nusantara ke-39) “Indonesia Indah “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된 지 30년이 넘었다.
클라우디아 회장은 “이 퍼레이드는 여러 지방의 공동 공연 활동과 인도네시아 춤의 창작 및 발표를 위한 포럼”이라고 말했다.
올해 누산타라 댄스 퍼레이드는 ‘누산타라’라는 주제로 인도네시아 여러 지역의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선보였다.
이 퍼레이드의 참가자들은 인도네시아의 각 주를 대표하는 사람들이다.
공연 소재는 지역 전통춤 또는 지역 전통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작 춤으로, 전국 춤 퍼레이드/축제/경연대회에서 공연된 적이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
(생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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