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프로젝트 1,738개에 외국인 투자 48.5% 증가

바탐당국 (BP Batam)의 책임자인 Muhammad Rudi는 지역 경제 성장이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다.

이는 작년 바탐시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크게 증가한 것과 일치한다. 투자조정청(BKPM)에 따르면 2022년 바탐에 대한 외국인 투자는 총 1,738개 프로젝트로 48.5%인 7억 4,685만 달러 증가한 것이다.

투자 금액은 13조 6300억 루피아에 달했다. 이 가운데 외국인 투자(PMA – Penanaman Modal Asing)는 82%인 11조 1,100억 루피아다.

총 2,153개 프로젝트 가운데 2조 5,200억 루피아에 불과한 국내 투자(PMDN – Penanaman Modal Dalam Negeri)와 비교할 때 상당히 압도적이다.

바탐에서 외국인 투자가 늘어 난 것은 리아우 제도에서 외국인 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리아우 제도의 바탐 외국인 투자는 79.97%를 차지하고 있으며, 5개 부문에 집중되고 있다.

첫 번째는 기계, 전자, 의료 기기, 전기 장비, 정밀, 광학 산업으로 4조 2,400억 루피아의 투자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는 2조 4600억 루피아의 투자된 화학 및 제약 산업이다. 다음은 식품 산업 2조 900억 루피아, 주택, 산업 부문 1조 1,400억 루피아, 기초 금속 산업 9,400억 루피아 순이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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