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당국은 28일 WIB 22.30에 Merak-Bakauheni 항구를 다시 폐쇄했다.
운항 중단은 순다 해협의 악천후로 인해 이루어졌다.
항만당국은 28일 22:30에 기상청 정보에 근거하여 운송에 적합하지 않다며, “날씨가 운항에 안전하다고 발표될 때까지 배의 출발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다”라고 말했다.
해당지역은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발생하고 있다.
항만당국은 특히 BMKG, 경찰/TNI와 긴밀한 조율을 계속해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장 붐비는 Merak-Bakauheni 운항노선을 이용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악천후를 인지하고 주의를 기울일 것을 항만당국은 호소했다.
한편,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귀향객 373,505명이 메락 항구를 통해 바다를 건너갔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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