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ok에서 자카르타 BKN Cawang까지 운행하는 버스 기사가 핸드폰을 보면서 운전하다가 승객 신고로 적발됐다.
지난 11월 30일 트랜스자카르타 승객 A씨(44)는 운전 준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트랜스자카르타 버스 기사를 신고했다.
운전석 바로 뒤에 앉은 A씨는 운전기사가 버스를 운전하면서 휴대전화를 가지고 장난치는 모습을 여러 번 지켜봤다.
A씨는 “운전하는 동안 헤드셋을 통해 대화를 나누었기 때문에 혼잣말을 하는 것 같다, 그러다 운전자가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며 버스를 운전하면서 집중하지 못해 버스가 흔들렸다”고 말했다.
그는 운전자가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한 번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PT Transportasi Jakarta (Transjakarta)는 11월 30일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된 Depok-BKN Cawang 노선의 버스 운전사에 대해 조치를 취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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