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3일)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은 한국을 포함한 총 5개국 투자자들이 인도네시아 해양부문에의 투자의사를 밝혔다 전했다.
프랭키 시바라니(Franky Sibarani) 투자조정청 청장은 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등 5개국 투자자들이 인도네시아 해양부문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중 3개사는 이미 93억불(약 119조 루피아)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프랭키 청장은 그 3개사 중 2개사는 조선전문업체이며 정부가 바탐섬 외곽의 조선업 에 집중해온 만큼 이번 투자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그 조선업체들에는 정부가 수입관세 면제와 세금감축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어 그는 정부는 이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국내 전역의 조선업 발전을 이루길 희망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 같은 목표가 즉각 구체화 될 수 있도록 계속 투자과정을 모니터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투자조정청(BKPM)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 중 해양부문에의 투자를 희망한 이는 없었다고 지난 23일 현지언론 템포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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