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4일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은 금년 2분기 중국에 대 인도네시아 투자촉진업무를 수행하는 ‘인니 투자촉진센터’를 베이징 혹은 광저우 등지에 개설할 예정이다.
중국은 인도네시아의 최대 무역상대국으로 중국의 대 인도네시아 직접투자액은 국가별로는 8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2014년 중국의 대 인도네시아 직접투자액은 전년대비 7% 증가한 8억불로 금년에는 이보다 4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투자조정청(BKPM)은 현재 중국이 인도네시아 내에 2억불 규모의 투자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투자촉진센터는 뉴욕, 런던, 시드니, 서울, 타이베이, 싱가포르, 아부다비, 독일, 인도 등에도 개설할 예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전략 자원 수출 국영기업 단일화 정부령 시행 전망]](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프라보워-수비안토-대통령은-야자유팜유에서-석탄에-이르는-일부-전략적-천연자원-원자재의-수출을-지정된-국영기업BUMN을-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