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6, 2014)
성균관대학교가 우리나라의 앞선 벤처 창업 프로그램으로 인도네시아의 우수 자원, 자본, 인력을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현지에서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과 한국생산성학회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이코핀 대학과 공동으로 자카르타에서 ‘스타트업,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의 생산성(Startup, Productivity in Korea and Indonesia)’을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후원을 받아 중소기업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인도, 중국과 함께 아시아 최대 소비시장으로 부상했다. 인구는 중국, 인도, 미국 다음으로 세계 4위며, 국내총생산(GDP)은 한국, 멕시코의 뒤를 이어 세계 16위(8683억달러)를 차지했다. 인도네시아는 최근 한류 열풍과 더불어 많은 한국 기업이 앞다퉈 진출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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