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Jiwasraya사의 원금 미지급 문제로 계약자들은 지난 1월 16일 대통령궁 내각사무처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인과 인도인 말레이시아인 그리고 내국인이 보험증서 338장을 내각사무처에 전달했다.
지와스라야 포럼대표자 Rudyanto는 “편지내용은 PT Jiwasraya사가 계약자에게 계약이 된 보험의 원금와 금리를 납부할 약속을 지키지 않았는 내용을 대통령에게 신고한다”고 말했다. Rudyanto에 따르면, 처음에는 포럼이 7개 은행에 가서 사정을 전하고 신고했지만 각 은행 경영자들은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 아니다”라고 해 항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영보험회사 PT Jiwasraya사가 Tabung Negara 은행, BRI 은행, QNB은행, KEB Hana 은행 등 7개 은행에서 JS Saving Plan라는 방카슈랑스 상품을 판매했다고 1월 16일자 CNBC는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Jiwasraya 보험사는 처음에 연간 금리 10%로 시작해 나중에는 9%, 7%로 줄었다. 처음에는 계약자들이 금리를 매달 잘 받았지만 지난 2018년 10월부터는 저축한 원금과 이자를 못 받고 있다가 최근 이자만 지급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PT Jiwasraya사는 공기업부 소속 국영 보험사로 유동성 자금 문제가 누적되어 보험금 지급일에 상환을 4개월째 연기하고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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