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경기가 최대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전망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준우승을 놓코 뜨거운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국 대표팀은 8월 18일부터 9월2일까지 자카르타와 빨렘방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서 65개 금메달을 목표로 정했다.
한국의 목표는 중국에 이은 종합 2위다. 금메달 65개로 1998년 방콕 대회 이래 6회 연속 2위를 사수하는 것이다. 효자 종목인 태권도(9개), 양궁, 펜싱(이상 7개), 유도(5개) 등은 물론 손흥민(토트넘)이 출전하는 남자 축구와 ‘여제’ 김연경이 나서는 여자 배구 등 구기 종목에서도 금빛사냥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신규 종목인 롤러스포츠, 패러글라이딩에서도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이재근 진천선수촌장은 최근 미디어데이에서, “애초 한국의 금메달 목표는 지난 대회(79개)와 비슷한 75개 정도였지만 일본이 종목별로 급부상했다. 선수 훈련 시스템이 고도화됐고 협회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우리의 강세 종목을 일본이 잠식하고 있는 상황”이라 평했다.
대한체육회 이기홍 위원장은 “한국이 65개 금메달을 딸 수 있다면 중국에 이어 2위가 될 것이지만 한국은 일본에 커다란 도전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한국의 최대 경쟁팀은 중국과 일본이다. 아시안게임에서 줄곧 한국에 밀리던 일본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설욕을 노리고 있다. 투자가 어마어마하다. 2020 도쿄올림픽을 개최하는 일본은 국제대회 호성적을 위해 최근 몇 년간 과감한 투자로 선수를 육성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도 전력 분석 차원에서 예년보다 1진급 선수 출전 비율을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이 강세를 보이는 양궁, 유도, 볼링 등에서도 일본의 선전이 예상된다. 예상 금메달 수 역시 한국과 비슷한 60개 선이다.
일본은 이번 2018 아시안 게임을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워밍업으로 활용할 것이라 예상되며 아시아 국가들 중 특히 중국과의 경쟁에 주목할 것이다.
한국 대표팀은 20년전 1998년 방콕 아시아게임에서 일본을 이기고 종합 2위를 이어가고 있다. 2002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96개 금메달 일본은 44개 금메달 그리고, 2014년 한국 79개 금메메달 일본은 47개 금메달을 따냈다.
인도네시아 주요언론은 2018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40개 종목에서 779명의 선수를 파견해 금메달 65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72개를 목표로 종합 2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점쳤다.
<한인포스트 아시안게임 특별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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