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쌀 공급 부족으로 쌀값이 계속 올라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과 태국에서 50만 톤의 쌀을 수입하기로 결정했다.
정부가 수입할 쌀은 1월말 인도네시아에 도착할 것이며 이 쌀은 2월부터 4월까지 소비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2월에서 4월은 쌀 수확기가 되지 않아 수입으로 쌀 부족분을 감당하겠다는 당국의 판단이다. Enggartiasto Lukita 무역장관은 “수입 쌀은 프리미엄 쌀이며, 대부분의 인도네시아 주민들이 먹는 쌀은 미디움 쌀이다. 쌀 가격이나 농민들에게 피해가 입히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유숩칼라 부통령은 쌀 수입으로 쌀값 상승을 막겠다는 제안을 국가물류국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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