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수권당(PAN) 창당 멤버이자 지방 대표 위원회 의원인 AM Fatwa(Andi Mappaetahang Fatwa)가 14일 지병으로 연령 78세로 서거했다.
유가족 딸인 Dian Islamiati Fatwa는 “아버지가 이날 아침 6시25분에 MMC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으며 아버지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 아버지가 알라신 곁에 앉아 있게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고 Kompas.com이 14일 보도했다.
AM Fatwa 의원은 14일 남부 자카르타의 군사 영웅 묘지(TMP) 이 안치되었다. AM Fatwa 의원은 과거 1984 딴중 프리옥 폭동사건을 계기로 정부와 맞서 투쟁하다 18년 징역형으로 투옥했다.
또한 무슬림 학생 협회 활동과 DKI 자카르타 지역 대표 이사회의 회원으로 활동했다. 종교부 장관 특별임원으로 Amien Rais와 함께 국만수권당을 창당했다. AM Fatwa는 14일 간질환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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