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숲 깔라 부통령은 일흔 다섯번째의 생일을 중부 자카르타 잘란 디뽀네고로에 있는 부통령 관저에서 축하케익을 받았다.
몇몇 인사들이 이 생일 축하연에 참석하였는데, 그 중에는 골까르당 상임 고문 위원장 아부리잘 바끄리 (Ketua Dewan Pembina Partai Golkar Aburizal Bakrie), 정보통신부 루디안따라 (Rudiantara) 장관, 2018아시안 게임 진행 위원장인 에릭 토히르 (Erick Thohir), 정치소통 평론가 에펜디 가잘리 (Effendi Ghazali), 자카르타 주지사 및 부주지사 당선인인 아니스 바스웨단 (Anies Baswedan) 과 산디아가 우노 (Sandiaga Uno) 등이 참석했다.
생일 축하연에서 유숲 깔라 부통령은 “정의는 평화롭다 (Adil itu damai)” 라는 제목의 책을 하객들에게 선물했는데, 그 책은 2016년 주목받은 연설 75편을 실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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