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한인포스트]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인 르바란(Lebaran)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법인(HMID)이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대적인 ‘라마단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은 특별 할인가가 적용된 2억 루피아대부터 현대차의 주요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르바란 연휴는 인도네시아의 많은 가정이 고향을 방문하고 가족과 함께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시기다. 이에 따라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안전성을 갖춘 신뢰할 수 있는 차량에 대한 현지 수요가 급증한다. 현대차 인도네시아는 이러한 특별한 순간의 고객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차량 구매 장벽을 낮추고 이동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는 보도자료에서 “라마단과 르바란은 가족과 만나고 함께 여행하는 특별한 시간인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차량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커진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현대차의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포괄적인 애프터서비스 지원을 받으며 더욱 안심하고 귀성길에 오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인기 다목적차량(MPV)부터 최신 전기차(EV) 라인업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었다.

특별가 기준으로 ▲스타게이저(STARGAZER) 2억 9,600만 루피아대 ▲크레타 알파(CRETA Alpha) 4억 3,500만 루피아대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All-New KONA Electric) 4억 8,900만 루피아대(정상가 6억 8,900만 루피아) ▲아이오닉 5 시그니처 롱레인지(IONIQ 5 Signature Long Range) 7억 2,500만 루피아대(정상가 9억 2,500만 루피아)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모델들은 넉넉한 적재 공간과 첨단 안전 기능을 갖춰 일상생활에서도 최적의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파격적인 가격 할인 외에도 장거리 여행 시 고객의 불안감을 덜어줄 종합 애프터서비스(AS)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프란시스쿠스 소에르요프라노토(Fransiscus Soerjopranoto) 최고운영책임자(COO)는 “myHyundai Care를 통해 고객이 차량 구매 시점뿐만 아니라 소유하는 전 기간 동안 안심할 수 있는 경험을 누리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든 현대차 오너는 이번 혜택을 통해 ▲최대 70%의 재판매 가격 보장 ▲추가 보증 ▲24시간 이내 부품 공급 보장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보증 및 정기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아 유지보수에 대한 걱정 없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라마단 특별 프로모션은 2026년 3월 한 달 동안 인도네시아 전국 공식 현대차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한정적으로 운영된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공식 웹사이트(www.hyundai.com/id/id)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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