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에 롬복 중부 쿠타 만달리카 해변에서 외국인이 음란한 행위를 하는 29초 분량의 영상이 유포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두 외국인의 행동이 할랄 관광으로 알려진 롬복 섬에 대한 모독이라며 네티즌들은 발끈하고 있다.
서부 누사텡가라 롬복 경찰 범죄수사과는 즉시 쿠타 만달리카 해변(Kuta Mandalika Beach) 해안에서 음란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의심되는 외국인의 바이러스성 영상 녹화물에 대한 식별(프로파일링)을 실시했다.
10월 2일 롬복 경찰 범죄수사국장은 “영상 속 외국인에 대해 현재 프로파일링 중”이라고 말했다.
해당 외국인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영상을 처음 업로드한 사람으로 신원을 파악하면 구인장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Rizal Akbar Fauzi 정치 경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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