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디아가 우노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은 리아우 제도(Kepulauan Riau)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도착 비자(VoA) 정책이 두 가지로 확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도착비자 발급은 30일과 7일의 두 가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7월 1일 콤파스에 따르면 관광부 장관은 “30일 거주 관광객들은 50만 루피아, 7일 거주 관광객은 10만 루피아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아우 제도의 VoA 정책은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이 지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적용된다. 산디아가 주지사는 2주 전에 대통령령 최종안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리아우 제도 주지사는 관광창조경제부가 지역 내 VoA 시행을 준비하고 실현하기 위해 취한 조치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안샤르 주지사는 “리아우 제도의 관광업계가 더욱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고 말했다.
참고로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은 “리아우 제도가 2024년까지 전체 목표 외국인 관광객 수의 25%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 정부는 2024년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를 950만~1,430만 명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도착비자 발급 30일과 7일의 두 가지 시행은 추후 확대 적용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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