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스타항공 일부 국제노선의 승객도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를 기내에 데리고 탈 수 있게 된다.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오는 7월부터 일부 국제선 항공기를 통한 생후 8주 이상의 개, 고양이 운송을 허용한다고 30일 밝혔다.
그간 이스타항공은 국내선에서만 반려동물 동반 탑승을 허용했다.
반려동물 동반 탑승은 인천발 도쿄·오사카·후쿠오카·상하이·타오위안·방콕·다낭 노선과 김포발 쑹산 노선 등에서 허용된다. 청주발 노선에서는 허용되지 않는다.
검역과 운송 예약 절차를 미리 마친 성인 1명이 1마리만 기내 동반할 수 있다. 기내 반입이 아닌 위탁 운송은 불가하다.
국내 주요 항공사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는 승객들이 늘면서 관련 운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월 출국을 위해 검역을 받은 개, 고양이는 총 1만168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증가했다. (사회부)

![[스타일코리안 인도네시아] MOIDA Gandaria City점 오픈](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스타일코리안인도네시아-MOIDA-Gandaria-City점-오픈-180x135.jpeg)









![[구인] 미라셀㈜ 인도네시아 법인장](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미라셀㈜www.miracell.co_.kr_-180x135.png)



![[브리핑] 인도네시아 경제분야 주요 뉴스(4.22)](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5/야생동물-보호를-위한-대규모-생태계-다리-건설.-Foto-.-Waskita-Karya-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00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