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이슬람 엑스포서 ‘홍보’와 ‘볼거리’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의 유명 넌버벌 퍼포먼스인 Drawing Show(드로잉쇼) 공연 모습>

한국여행상품 홍보는 물론 넌버벌 퍼포먼스 선보여

지난 11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이하 JCC)에게 개최된 Islamic EXPO에서 한국의 유명 넌버벌 퍼포먼스인 PANG Show(빵쇼)와 Drawing Show(드로잉쇼)가 공연됐다.

Islamic EXPO는 무슬림들의 여행박람회로 동 박람회에서는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의 하지(Haji)와 움라(Umra) 해외여행 상품들이 현장에서 판매됐다.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 지사도 무슬림 한국여행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동 박람회에 참가했다.

한국 홍보를 위해 초청된 넌버벌 공연팀인 ‘빵 쇼’과 ‘드로잉쇼’는 박람회 기간 중 중앙무대에서 매일 1차례씩 공연하여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현재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 지사장은 “눈(雪)이 없는 인도네시아에서 무슬림 방한관광객들에게 눈(雪)을 통해 한국을 여행목적지로 홍보하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