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국가에 대한 무비자 방문허가 발표가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무비자 입국으로 389조 루피아의 국가 수입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네시아 무비자 방문 정책으로 20개 국가에서 오는 관광객으로 인한 추가 수입은 미화 200억~250억 달러, 즉 약 388조 루피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관광당국은 밝혔다.
1월 3일 Sandiaga Salahuddin Uno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은 “우리가 얻게 될 추가 수입액은 200억~250억 달러”라면서 “20개국 관광객들이 방문 시 5000달러 이상을 소비하면 이와 같은 예상 수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향후 5~10년 동안 계속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andi 장관은 20개 무비자 입국장은 발리 I Gusti Ngurah Rai 공항과 Soekarno Hatta 국제 공항, 그리고 바탐 공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관광객들이 바탐으로 가는 유일한 진입점은 인도네시아 페리를 이용하는 해상 항로라고 덧붙였다.
관광 장관은 “지금까지 바탐은 바다, 페리로만 들어왔다. 그러나 앞으로 인천과의 협력이 있기 때문에 항공으로도 개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2월 19일 당국은 한국을 비롯한 20개국에 비자 면제를 2024년 1월에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은 20개국에 대한 무비자 정책 논의가 호혜주의 원칙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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