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질조사국(UgeloSGS)은 인도네시아가 2022년 세계 최대의 니켈 생산국이며, 총 매장량은 2,100만 톤으로 호주의 1,900만 톤을 앞지른다고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2022년 전 세계 니켈 생산량이 2021년 273만 톤에서 20.88% 증가한 330만 톤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2022년 인도네시아의 생산량은 세계 니켈 생산량의 48.48%인 160만 톤을 차지했다.
mining-technology.com 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니켈 생산량이 2021년에 13% 증가했으며, 2022~2026년에는 연간 4%로 그 양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인도네시아의 니켈 관련 유력 광산 회사는 Sumitomo Metal Mining, PT Vale Indonesia, PT Antam 및 Eramet 등이 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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