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제3자 변제’ 방안

정부가 6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문제를 ‘제3자 변제’ 방식으로 풀겠다는 방침을 공식적으로 밝힌다. 정부가 발표할 해법 골자는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재원을 조성해 대법원의 배상 확정판결을 받은 피해자들에게 일본 피고 기업 대신 판결금을 지급하는 ‘제3자 변제’ 방식이 될 것으로 5일 알려졌다.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