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고 발생시 콜센터 110 번으로 신고”… 자카르타 패싸움 지역은

남부 자카르타 경찰, 패싸움에 11개 순찰팀 배치

남부 자카르타 경찰서는 패싸움 신고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남부 자카르타 경찰서는 패싸움(Tawuran) 상습 여러 지역을 순찰하기 위해 11개 팀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남부 자카르타 경찰서장은 “패싸움 차단을 위해 남부 자카르타에 최소 11개 팀, 각 지역 경찰 파출소 (Polsek)에서 10개 팀 그리고 시 경찰 (Polres)에서 한 팀이 취약시간에 순찰 할 것”이라고 2월 5일 남부 자카르타 Bellagio Boutique Mall, Setiabudi 지역 대표자 회동에서 말했다.

남부 자카르타 경찰서장은 순찰활동은 예방 활동에서 법 집행에 이르기까지 지역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일련의 경찰 활동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남부 자카르타 경찰서장은 지역에서 패싸움이 발생되면 콜센터 110 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부탁했다.

패싸움남부 자카르타 패싸움 상습지역은 다음과 같다.

1. Tebet: Jalan Bukit Duri, Jalan Manggis 1
2. Setiabudi: Jalan Bukit Tanggul, Jalan Pariaman
3. Mampang: Jalan Mampang Prapatan
4. Kebayoran Baru: Jalan Tendean, Jalan Brawijaya Pulo
5. Kebayoan Lama: TL PPC Pondok Pinang
6. Pesanggrahan: Jalan Pahlawan Bintaro
7. Pancoran: Empang Tiga, Jalan Kalibata Timur Raya
8. Ps Minggu: Putaran Eks Pintu Kereta Pertanian III
9. Jagakarsa: Jalan Lenteng Agung Raya
10. Cilandak: Jalan Terogong Raya

2022년 한 해 동안 남부 자카르타에서 청소년 범죄, 차량 절도(curanmor), 절도(curat) 사례가 수백 건 신고되었다. 싸움, 도로 폭주 등 청소년 비행은 323건, 차량 절도 426건, 절도는 297건이 신고되었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