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4월 13일)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이 인도네시아 식료품산업에의 자신감을 표했다.
투자조정청은 아세안경제공동체(AEC)의 출범과 함께 국내 식료품산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국제적 경기불황 속에서도 올 해 초 국내 식품산업에의 투자액은 1억 5천 백만달러에 달했다 덧붙였다.
지난 9일 프랭키 시바라니(Franky Sibarani) 투자조정청장은 언론발표자료를 통해 “인도네시아는 국내 수요충족을 위한 생산기지를 건설함으로써 아세안 국가들 내 마켓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지난 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 식료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69% 성장했으며 수출액은 313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식료품 수출은 국내 수출의 35.72%를 차지하고 있다.
작년 한 해 식료품산업에의 총 투자액은 4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작년 한 해 총 투자액의 11.5%에 달한다.
국내 식료품산업은 내년에 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투자조정청은 미국, 일본, 한국 투자자들에게서 16억 달러의 투자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 식료품산업은 아세안경제공동체의 출범과 함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산업분야 중 하나로 라흐맛 고벨 무역부 장관은 2019년에는 국내 상품수출이 300%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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