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Eijkman 분자 생물학 연구소 책임자는 “주요 관심사는 복제가 더 강하기 때문에 전염이 더 빠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더 빨리 전파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고 detikcom은 4월5일 인용 보도했다.
일부 과학자들에 의해 “Eek”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일본 병원에서 발견된 E484K 변이바이러스는 도쿄 의대가 지난달 말까지 2달 동안 이 병원에 입원한 모든 코로나19 환자들을 검사한 결과 36명 중 12명이 ‘E484K’ 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특히 지난달 한 달만 놓고 보면 14명의 환자 가운데 71%인 10명이 E484K에 감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