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강한 바람이 불고, 너무나도 힘든 한해가 되었습니다.
자카르타 대 방조제를 설계하던 저희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도 지난 3월에 한국으로 들어가 다시 인도네시아로 복귀하지 못하였고 여러 사업들이 지연되었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어두운 코로나의 기운이 사라지고 ‘하얀 소의 해’처럼 밝은 기운이 새롭게 나타나 우리들의 희망이 되길 기원합니다.
지금 많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날까지 인내와 지혜로 새해를 맞이하고 복 많은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힘찬 소의 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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