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자와 주 쿠두스군 불룽창크링 마을 집 마당에서 흰색 바나나 잎(Daun Pisang Putih)이 자라고 있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흰색 바나나 잎은 스리아툰 (68세) 집 마당에서 잘 자라고 있다. 그에 따르면 10월 중순부터 많은 사람이 흰색 바나나 잎을 보러 찾아온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을 흰색 바나나 잎이 있다는게 신기하다며 흰 바나나 잎의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중부 자와주 식물 해충 유기체 통제 책임자는 “ 흰 바나나 잎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했다. 흰 바나나 잎은 ‘푸사리움’ 바이러스에의해 발생한다”고 11월 9일 현지 기자에게 설명했다.
하지만 집주인은 주민들이 “수의를 입은 바나나”라고 말해 기분이 상하다고 속상해 했다.
<사회부>


![[단독] 인도네시아, KF-21 공동 생산 공식 철회… “한국서 완제품 직도입 추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Ilustrasi-pesawat-tempur-prototipe-KF-21-Boramae.-180x135.jpg)








![[KOTRA] 인도네시아 정부, 국영기업을 통한 석탄·팜유·합금철 수출 중앙집중화 추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