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게임즈가 개발한 정통 FPS 모바일 게임인 ‘방산저격’의 아시아 주요 시장 퍼블리싱(publishing)이 초읽기 에 들어갔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현지 게임 제작 및 퍼블리싱 1위 회사인 리토(LYTO)게임즈가 퍼블리싱 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올 9월 공식적으로 퍼블리싱 할 온페이스게임즈는 ‘방산저격’에 대한 현지 모바일 게임 전문가들의 예상 반응은 “당분간 게임 시장의 판도를 뒤엎을 만 하다”는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히며, 중국은 37게임즈, 베트남은 VTC인터콤이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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