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2019년 1/4분기 민간소비는 2018년 4/4분기 5.2%에서5.3%로 증가했다.
Frederico Gil Sander 인도네시아 세계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7월 1일 자카르타에서 “민간 소비의 적당한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비예산이 2018년 4분기 10.8%에 비해 1/4분기 16.3%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교통, 통신, 식당, 호텔 등 서비스업 소비가 줄면서 가계 소비는 5.1%에서 5.0%로 둔화됐다. 가계 소비 가운데 식음료 소비가 민간 소비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오토바이 판매도 전년더 4/4분기(7.6%)에서 2019년 1/4분기 16.1%로 크게 늘었다. 하지만 2019년 1/4분기에 반듯하게 유지됐던 인도네시아의 소비심리는 4, 5월에 상승할 조짐을 보였다. 이는 2/4분기에도 이어진 민간소비 증가에서 알 수 있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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