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KADIN과 소상공인연합회 경영자총회 Aprindo는 자카르타 업종별 최저임금을 반대한다고 나섰다. KADIN 자카르타 지부장은 “지역별 최저임금이면 족한데 업종별 최저임금까지 요구하냐”며 “경영자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Aprindo) 로이만데(Roy Mandey) 회장도 2월 13일 소매업 업종별 최저임금 (UMSK) 제도를 거부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소매업은 노동 집약 산업과 같은 산업이 아니기 때문에 소매사업에 적용한 업종별 최저임금 (UMSK)에 관한 제도를 거부한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일반 근로자에게 적용한 최저임금 (UMP)제도는 소매사업에 대해 적용하는 것은 적당하다”고 주장하면서 “소매사업 업종별 최저임금 (UMSK)은 문제가 많다”고 전했다. Roy Mande 소상공회 (Aprindo) 회장은 모하맛 하니프 다키리 노동부 장관에게 소상공인 업종별 최저임금 (UMSK)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전했다.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 주지사는 지난 1월 업종별 최저임금에 관한 주지사령을 서명했다. 주지사령에서 소매부문 업종 최저임금은 4,297,980루피아로, 일반 최저임금 3,900,000루피아보다 높다고 Kompas.com이 13일 보도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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