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을 완화하기위해 국영 고속도록 운영회사 PT Jasa Marga가 혼잡한 자카르타-보고르-찌아위 (자고라위) 톨 로드의 지불시스템을 통합하고, 북 찌부부르와 북 찌망기스 톨 지불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톨 요금 시스템은 동부 자카르타 짜왕에서 서부 자바 보고르나 찌아위 입구까지 일정하게 책정된다. 차량의 종류에 따라 1종은 6,500루피아, 5종은 19,000루피아가 될 것이다.
PT.Jasa Marga의 드위마완 헤루 대변인은 이와 같은 결정은 자카르타로 매일 출퇴근하는 보고르 거주민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부분적인 해결방안으로 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현재 북 찌부부와 북 찌망기스 톨게이트의 이용량이 포화상태이며 특히 피크타임에는 차량이 꼼짝하지 못하고 늘어서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번 새로운 톨 요금 시스템으로 톨 요금 지불 지점을 점차 줄여나가고 통합시키는 방식으로 통근자들의 시간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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